라이프로그


2015/01/15 17:26

메이라벨 세일러 수면조끼







내가 메이라벨을 알게된지 3개월 남짓 된것 같은데
그간 메이라벨에 돈을 쏟아부었다;;

그만큼 아들키우는 애미로써
메이라벨은 빛이자 덫ㅠ
(오호 라임!!)

몇가지 산 것들 중
수면조끼를 간단히 리뷰해보련다.
스아실 뽀동이 낳구 키우면서 블로그할 시간은 없었지만
(그전엔 열심히 한것마냥??)
리뷰 하면 수면조끼 하나 더준다니
아드님주무시는 낮잠시간을 쪼개서라도 해야할일!!
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여튼 조만간 블로그도 다시 해볼 예정~
독박육아... 외로워
몸은 아들에게있으나 멘탈은 블로깅으로 외출을
자주해줘야겠다.

애니웨이~




메이라벨
수면조끼!!! 똬!!

수면조끼는 왜 예쁜거 없냐는 앨리스님 말에
격한 공감때리며 정신차리니 내 잔고는 또 줄어듦
ㅋㅋㅋ

나는 베이지 그레이 두가지 컬러샀다.
블루도 이뻤지만 수면조끼를 10마넌 넘게 주기엔 몬가 이상해서
클래식한 두가지색상만~~
내가 워낙 베이지 그레이 사랑하기도하고
아가들 거에 잘 안쓰는 색상이라 갖고싶었고(?)

베이지는 빨아서
뽀동이 옷장속에..




여자아이들것은
밑단이 프릴이지만
나는 아들게 더이뿐거같아~
내가 이래서 메이라벨 아낀다.
옷봐서 딸갖고싶다 생각안들게하는 몇 안되는 브랜드!
물론 울 뽀동인 아껴입고 성별 모르는 동생에게 넘겨야겠지..
여아도 이쁠수있는 디자인!!
하지만 사이즈가 넉넉해서
뽀동이가 실컷 입구~
앨리스님 더 이쁜 수면조끼 만들어주시겠지~

우리 뽀동인 똥똥베이비라 만8개월인데
8~90호 18m 입는다.
(물론 기장 접어서)
2Y주문했고 여유있게 잘맞는다.

디자인이 정말 흔치않고 예뻐서 자는 모습보면
웃음이난다ㅋㅋㅋㅋ
예뻐서 여행갈때 들고 가고픈~ 그런수면조끼

우리집이 단독주택이라 엄청 추운데 이거 입고 첨 자던날
자는 뽀동이 만져보니 땀이 줄줄줄.
진짜 완전 따뜻한건 확실하다.
세일러카라가 이쁘긴하지만
누워자기 베기지않을까했는데
그부분이 목에 닿아 보온효과가 업되는것같고~

촉감은 부들부들~



단점일수있는건




1. 다른수면조끼에 비해 두겹이라 두툼하다는것
낮에도 막입히기엔 우리뽀동인 베이비라 기고 하는데몸이 둔해져 불편한것도 같다.
그래서 잘때만 입힘.
좀더 큰아가들은 문제없을듯~

2. 원단이 고급이라 막빨면 안된다는 점
이건 앨리스님 블로그에서 본거라~
그래서 받아서 세탁 한번 하고입히고 빨지를않아서 이건 내가 좀더 겪어봐야할 부분!

3. 가격~
원단좋고 디자인좋고 막추천하고싶지만
수면조끼라는게 외출용은 아닌데 좀 비싸긴하다.
시중에 이쁜 수면조끼는 없지만 시중 수면조끼보다2~3배 비싼것도 사실이다.

눕혀놓고 안재워준다 짜증내는 뽀동.jpg




메이라벨 수면조끼 리뷰 포스팅 끝!

+:
리뷰인지


주절거림인지?


막 수다떠네..
외로워요.. 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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