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이프로그


2013/08/23 07:27

데이지 핸드폰 케이스 Lifestyle


 



필요한게 있어 한달여만에 동대문을 갔다가
나의 감성을 자극하는 부품들이 있었으니...
핸드폰에 악세사리 하나 안달아주는 내가
그래 내가 지니고 다니는 것중 고가품인데
그동안 왜 꾸미질 않았을까 라는 요상한 자기합리화를 하게 한 아이템!


부품샷은 없다.


우헤헤헤




나에겐 완성샷만 있을 뿐.



화이트데이지와 블랙데이지로 두가지 느낌을 내봤다.
마크제이콥스 느낌 나는게 ...ㅋㅋㅋ
블랙데이지는 선물하려는데
오빠가 블랙이 더 이뿌대.
나 겨울맞아(벌써???) 왠지 블랙데이지 내꺼 버전으로 또 만들거 같아.;;;



후후훗.



+:

내꺼 껴봤는데
폰 볼때마다 즐겁고 엔돌핀이 돈다.
엔돌핀 돌때마다 전화하는 척하면서
오빠 이뻐?
하고 있다.

ㅋㅋㅋㅋㅋ


덧글

  • sunshine 2013/08/23 08:34 # 답글

    이뻐요~ ㅎ 솜씨 좋으시네요~
  • 에젠센 2013/08/23 10:32 #

    감사합니다. 누구나 할 수 있어요 ^^
  • 미니벨 2013/08/23 09:45 # 답글

    예쁘네요. 예쁜 폰케이스 망가질까봐 가방에 못 넣어 다닐 것 같아요. ^^
  • 에젠센 2013/08/23 10:32 #

    생각보다 튼튼하답니다. ㅋㅋㅋ
  • 미엘 2013/08/23 10:19 # 답글

    어머나 너무 예뻐요!!!! 하나 구입하고 싶을 정도네요 >_<
  • 에젠센 2013/08/23 10:32 #

    감사합니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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